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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정경 연합뉴스TV 기상캐스터 수영복 비키니패션

주정경 기상캐스터 비키니패션

연합뉴스TV를 보다면 미녀의 기상캐스터가 등장하는데요! 어김없이 주정경이름이 나오곤 합니다.

과거 남성전문잡지 맥심 표지모델로도 활약한 적이 있는 주정경 기상캐스터인데요!

아래에서 주정경 기상캐스터의 수영복 비키니패션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연합뉴스TV 기상캐스터 주정경은 최근 스타리움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으며 다양한 활동을 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는듯한데요!

기상캐스터만 하기에는 다소 아까운 외모와 몸매입니다.

궂은 날씨 속에서 정확한 날씨 정보를 알려드리기 위해 매일 같이 노력하는 그녀이기에 더욱 기상캐스터 외에 다른 방송활동이 더욱 기대되는 요즘이네요~

2018년 6월에는 기상캐스터로서는 최초로 맥심(MAXIM)잡지 표지모델로 등장하여 많은 남성들의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종종 인스타그램에 휴가로 보이는 날에 수영복을 입고 수영장에서 수영하는 모습을 보여주시곤 했는데요~

1989년생인 주정경 기상캐스터는 올해 33세로 2014년에 연합뉴스TV에 입사하여

현재까지 기상캐스터로 활동하고 있는 기상캐스터하면 떠오르는 대명사 중 한명이기도 합니다.

기상캐스터로서 입지를 굳힌 주정경 기상캐스터의 맥심 표지모델 출연은 기상캐스터로서의 주정경이 아니라 여자 주정경으로 봐달라는 의미이기도 했는데요~

그녀는 이화여대 광고홍보학을 전공하고, 2013년 대전방송 아나운서 재직하면서 미스코리아 경기 선(2014)에 선발되었고

이후 미스유니버스 코리아 대상(2016)에 선발되는 자타공인 미녀 기상캐스터로 우뚝 서게 되었습니다.

연합뉴스TV의 오랜 기상캐스터여서 그런지 코로나19 이전 과거 휴가 사진들을 둘러보니 다소 고참(?)답게 휴가를 만끽하는 모습을 자연스럽게 볼수 있었습니다.

자신의 업무에 최선을 다했기때문에 이러한 휴가가 꿀맛처럼 느껴지지 않았을까 싶기도 한데요! 과연 그녀는 누구와 결혼할지도 궁금하기도 합니다.

미스코리아 출신답게 인스타그램에 올라오는 사진 한장한장 모두 연예인 저리가라할 정도로 완벽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주정경 기상캐스터의 신장은 171cm로 모델급 포스를 뿜어내고 있습니다.

또한 큰 키에 52kg의 몸무게 밖에 되지않으면서도 36-24-36의 완벽한 바디라인을 갖추고 있어서 주정경 기상캐스터를 따라올만한 기상캐스터는 현재 없어보입니다.

주정경 기상캐스터의 취미로는 승마와 스키가 있는데요! 여름과 겨울에 어울리는 스포츠를 하나씩 가지고 있는듯해서 참 부럽기도 합니다. 

최근에는 골프를 여름과 겨울에 가리지 않고 즐기는듯 사진들이 올라오고 있는데요~ 다만 코로나19로 인해 좋아하는 취미인 골프를 자주 즐기지 못하는 모습입니다.

연합뉴스TV 기상캐스터 안방마님으로 오랜기간 활동중인 주정경 기상캐스터인데요!

외모면 외모, 머리면 머리 빠지는게 없는 전형적인 미녀 기상캐스터입니다.

스타리움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까지 맺은 작년한해 그녀가 또한번 비상하기 위한 준비를 한것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2021년도 건강하게 좋은 날씨소식 자주 들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