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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A 조수빈 아나운서 프로필과 오피스룩 각선미

뉴스A 조수빈 아나운서 프로필과 오피스룩 각선미

채널A 메인 뉴스프로그램 뉴스A의 주말 진행을 맡고 있는 조수빈 아나운서

서울대학교 출신 아나운서로 과거 KBS 뉴스9 메인앵커로 활동했습니다.

아래에서 조수빈 아나운서의 오피스룩 각선미와 프로필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1981년 3월 28일생인 조수빈 아나운서는 고향이 제주도 서귀포입니다.

명덕외국어고등학교 영어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언어학과 경제학을 전공한 그녀는 2005년 KBS 공채 아나운서로 방송생활을 시작합니다.

KBS 아나운서로 활동할 당시 영화가 좋다, KBS6 뉴스타임, 남북의 창 등 다양한 뉴스/시사 프로그램의 진행을 맡아올 정도로 지적이며

학식있는 아나운서로 경험을 쌓아갔습니다. 어쩌면 서울대학교 출신이기에 당연한 배치였던것 같습니다.

조수빈 아나운서는 167cm, 50kg으로 모델급 체형을 가지고 있는데 서울대학교 출신이라는 프리미엄까지 있어서

입사 3년만에 KBS 메인뉴스프로그램 뉴스9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후 2011년에는 고향 제주도에서 10살 연상의 외국계 금융회사 종사자와 결혼하면서

품절녀 대열에 합류하여 많은 팬들의 아쉬움을 뒤로한채 행복한 신혼생활을 했고, 현재는 슬하에 2녀가 있습니다.

2019년 3월에 퇴사하고 프리랜서를 선언했고, 다음달 수표가 수리되면서 15년간 몸담았던 정든 KBS를 나오게 되었습니다. 이후 연예 기획사 A9미디어와 계약했습니다.

KBS를 퇴사하고 후반기인 9월에 채널A 메인 뉴스프로그램인 뉴스A의 주말 진행을 맡으며 다시 방송활동을 하고 있는 조수빈 아나운서입니다.

이제 곧 40을 바라보고 있는 조수빈 아나운서인데요! 평소 자기계발과 몸매관리로 30대 중반으로 보이는데요!

무엇보다 167cm에서 나오는 빼어난 각선미가 어떤 의상을 입어도 잘 소화하는 아나운서인것 같습니다.

채널A 뉴스에이 주말 뉴스를 책임지고 있는 조수빈 아나운서이네요!

KBS시절 안좋은 일들도 많았지만, 이젠 채널A에서 더 많은 팬들의 응원 속에서 행복한 아나운서 생활을 이어나갔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