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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서연 아나운서 프로필 각선미 돋보이는 레깅스 패션

조서연 아나운서 프로필

웃을때 귀여우면서 지적인 매력을 품고 있는  조서연 아나운서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아래에서 조서연 아나운서의 프로필과 각선미 돋보이는 레깅스 패션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미스코리아 출신 아나운서 조서연

날씬한 몸매와 매끈한 각선미가 인상적인 조서연 아나운서는 2012년 미스코리아 대구 미 출신의 아나운서입니다.

169cm의 신장에서 나오는 그녀의 아름다운 각선미는 심사위원들을 홀리게 만들기에 충분했는데요!

아름다운 몸매와 외모의 패셔니스타

뿐만아니라 45kg의 완벽한 몸무게는 어떠한 의상을 입어도 소화하는 패셔니스타로서의 자질까지 갖추고 있었습니다.

또한 몸매 뿐만아니라 외모까지도 너무 아름답기에 그녀의 미스코리아 선발은 당연한 결과인것 같기도 합니다.

조서연 아나운서 프로필 나이 학력

1988년 2월 3일생인 그녀는 올해 34세(만 33세)가 되었는데요!

30대 중반이라기 보다는 20대 중후반이 아닌가 싶을정도로 탄력있는 몸매와 동안의 외모를 갖추고 있습니다.

그녀는 퉁지대학 영문학과를 졸업하여 특기가 외국어(영어, 중국어, 일본어)로 외모와 몸매를 갖췄을뿐아니라

머리까지 똑똑한 모든걸 갖춘 아나운서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조서연 아나운서 취미 테니스 각선미

조서연 아나운서의 취미는 테니스로 알려져있는데요! 그녀의 인스타그램에 들어가보면 테니스 뿐만아니라 다양한 운동 사진들이 올라와 있는것을 알수 있습니다.

그중에서 가볍게 즐기는 조깅부터 필라테스까지 다양한데요~

치마나 원피스를 입었을때도 완벽한 각선미를 보여줬지만, 레깅스를 착용했을때는 그야말로 압도적인 미스코리아 출신의 포스를 무한대로 뿜어주고 있었습니다.

섹시함을 넘어 아름다움이란 이런것이구나 라는 생각이 절로 들었던 순간이네요

조서연 아나운서의 본명 조선영

2012년 미스코리아 대구 미로 세상에 이름을 알린 조서연 아나운서는 과거 조선영이라는 이름을 사용해오다가 미스코리아 선발 후 개명하였다고 합니다.

개명 덕분인지 하려던 일들이 잘 풀려 같은해에 TBC(대구방송)에 입사하여 기상캐스터로 활동을 하게 됩니다.

이후 기상캐스터에서 앵커로 자리를 옮긴후에 지방방송국을 나와 전국방송인 연합뉴스TV 아나운서로 합류하여 현재 연합뉴스TV 아나운서로 활동중에 있습니다.

너무나 아름다운 그녀이기에 누구와 결혼할지 참 궁금하기도 한데요!

아무쪼록 조서연 아나운서의 많은 활동과 뉴스출연을 통해서 팬으로서 자주 봤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으로 조서연 아나운서의 프로필에 대해 알아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