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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원 아나운서 프로필과 오피스룩 스타킹 구두 코디사진

정지원 아나운서 프로필 오피스룩 스타킹

KBS아나운서 가운데 가장 지적인고 매력적인 아나운서를 뽑으라면 단연 정지원 아나운서를 뽑을수 있습니다.

그만큼 대중들에게 인정받고 안정적인 프로그램 진행으로 PD들에게도 인정받는 그녀인데요!

아래에서 정지원 아나운서의 프로필과 오피스룩 스타킹 구두 코디 사진들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정지원 아나운서 프로필

정지원 아나운서는 1985년 6월 20일 생으로 올해 36세가 되었습니다.

2019년에 결혼하여 남편은 교촌치킨 회장의 아들인 소준범 씨로 슬하에 아들 1명을 두고 있습니다.

연세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여 졸업한 해에 조선일보(수습기자), OBS(아나운서)를 거쳐 KBS N스포츠에서 아나운서 활동을 하다가

2011년에 KBS에 공채 38기로 입사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의 진행을 맡고 있습니다.

정지원 아나운서 오피스룩

몸매가 아름다운 아나운서 중 한명인 정지원 아나운서는 과거 2014년 월드컵 기간에 브라질에서 여신 포스를 뽐냈고,

당시 SBS에 장예원이 있다면, KBS에는 정지원이 있다라는 말이 나올 정도였는데요!

그만큼 균형잡힌 몸매와 매끈한 각선미로 미녀 아나운서로도 유명했기에 누구보다도 오피스룩이 참 잘어울린다고 생각합니다.

협찬 들어오는 의상들도 한치의 굴욕없이 소화해내는 정지원 아나운서이기때문에 더욱 그런것 같아요!

무릎 위로 올라오는 오피스룩을 입은 모습에서 새하얀 피부를 볼수 있는데요!

정지원 아나운서의 인스타에 들어가보면 수영복 사진이 있는데 탄력있는 피부를 확인할수 있습니다.

아마도 이런 탄력적인 피부와 균형잡힌 탄탄한 몸매를 유지하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노력을 했을지 짐작이 안가는데요!

아나운서로서 방송준비도 힘듵텐데 이런 관리까지 한다는 것이 정말 어렵기에 정지원 아나운서가 참 대단해보입니다.

정지원 아나운서 스타킹

지적인 매력의 아나운서들이 즐겨 착용하는 스타킹은 맨다리보다 예의를 갖춘 느낌이 많이 나는데요! 물론 다리 각선미를 보정하는 효과도 있지만,

의상을 갖춰입었다는 느낌을 주기때문에 이를 중요시하는 아나운서들은 꼭 스타킹을 착용하는것 같습니다.

정지원 아나운서도 그 중 한명인것 같은데요! 과거 방송 출연전 촬영한 사진들을 보면 의상 색상과 맞추어 살구색 스타킹 등을 잘 착용한 모습입니다.

멘사 출신으로 알려진 정지원 아나운서는 지성과 미모를 갖춘 KBS대표하는 미녀 아나운서입니다.

과거 태양의 후예 출연으로 송혜교와 함께 촬영했던 사진이 기억나는데요!

당대 최고의 미녀인 송혜교와 투샷으로 사진을 찍었지만 전혀 밀리지 않는 외모로 정말 미녀 아나운서라는 이미지가

머리속에 각인이 되었던 기억이 있는데요!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서 팬들과 함께 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