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모닝와이드 전소영 기상캐스터 프로필과 오피스룩 정장 패션

SBS 모닝와이드 전소영 기상캐스터 프로필과 오피스룩 정장 패션

평일 오전 7시 35분부터 SBS채널을 통해 방송되고 있는 모닝와이드에서 날씨 정보를 전하고 있는 전소영 기상캐스터가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작년 7월에 결혼하여 품절녀가 된 그녀인데요!

아래에서 전소영 기상캐스터의 프로필과 오피스룩 정장 패션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전소영 기상캐스터 프로필

1990년 6월 19일 생인 전소영 기상캐스터는 올해 31세로 2020년 7월 18일에 1살 연상과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여성스러운 외모로 인기가 많았던 전소영 기상캐스터였기에 많은 팬들이 아쉬워했다고 합니다.

서울에서 태어나 여의도여자고등학교를 나온 전소영 기상캐스터는 이후 서강대학교 프랑스 문화학과 경영학을 전공하였으며

서강대학교 대학원에서 사회학 석사학위를 수료하였습니다.

전소영 기상캐스터 방송경력

MBN 기상캐스터로 2015년에 방송활동을 처음 시작한 전소영 기상캐스터는 1년여간 종합편성채널인 MBN에서 기상캐스터로 활동하고 SBS로 이직하였습니다.

2016년부터 현재까지 SBS 기상캐스터로서 날씨 정보를 귀에 쏙쏙 들어오게 잘 알려주고 있는데요!

현재는 SBS나이트라인과 모닝와이드를 넘나들며 기상캐스터로 출연하고 있습니다.

전소영 기상캐스터 가족 남편 직업

작년 7월에 웨딩마치를 올린 전소영 기상캐스터의 남편은 대학병원 의사로 결혼 3년 전부터 고등학교 후배의 소개로 만나 사랑을 키워왔다고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밝혔습니다.

가족 중에 방송과 인연이 있는 오빠가 있어 화제였는데요! 바로 MBC 전준영 PD입니다.

과거 김무성 옆에서 잘생긴 기자로도 실검에 등장했던 전준영 PD는 동생인 전소영 기상캐스터의 결혼식때 축가를 부르면서 다시한번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이제 결혼 1주년을 막 넘긴 깨가 쏟아지는 신혼생활 중인 전소영 기상캐스터인데요!

곧 태풍이 올라온다는 소식에 검색해본 뉴스에서 전소영 기상캐스터를 볼수있어서 너무 반가웠습니다.

단정한 정장 차림과 안정적인 발성, 진행으로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기상캐스터 중 한명인데요! 항상 행복하시고 계속해서 정확한 날씨정보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