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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경 기상캐스터 프로필 인스타 개명(이창민) 골프웨어 패션

이서경 기상캐스터 프로필 인스타 골프웨어 

귀여운 외모와 똑부러지는 진행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기상캐스터가 있습니다.

바로 이서경 기상캐스터인데요! 과거에는 이창민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다가 개명했다고 합니다.

둘다 괜찮은 이름이지만, 지금의 이서경이라는 이름이 좀더 여성스럽게 느껴지는데요!

아래에서 이서경 기상캐스터의 프로필과 인스타 골프 사진을 보며 이야기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매끈한 각선미와 날씬한 몸매를 뽐내고 있는 여성이 바로 이서경 기상캐스터인데요!

인스타에 들어가보면 그녀가 취미로 즐겨하는 운동이 골프 라는것을 금방 알아볼수 있습니다.

아름다운 필드 위에서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 운동할수 있는 골프의 매력에 빠져있는 이서경 기상캐스터인데요~

눈에 띄는 것이 바로 골프웨어입니다. 짦은 원피스나 반바지 스타일의 경우에는 소화하기가 쉽지않은데 모델처럼 잘 어울려서 놀라웠습니다.

 

혹시나 미스코리아나 미인대회 출신인가 싶어서 급히 찾아봤지만, 이서경 기상캐스터는 일반인 출신이였고

이런 점이 더욱 이서경 기상캐스터가 얼마나 자기관리를 위해 노력했는지 외적인 모습을 통해서 알수 있었습니다.

2012년 연합뉴스TV 뉴스Y 기상캐스터로 활동하다가 2014년부터는 메이저 방송사인 MBC에 입사하여

현재까지 기상캐스터로서 방송활동하고 있는 이기경 기상캐스터입니다.

MBC 입사 이후에 아나운서스쿨로 기상캐스터 특강도 다니면서 기상캐스터라는 직업의 매력을 알리고 있는 이서경 기상캐스터인데요!

핵심을 잘 정리해서 말하는 모습에서 그녀의 능력을 다시한번 살펴볼수 있었습니다.

동덕여자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경영학과의 복수전공을 이수한 이창민 기상캐스터의 학력을 통해 매끈한 각선미와 몸매 뿐만아니라

학력까지 갖춘 팔방미인형 기상캐스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0대로 보이는 이서경 기상캐스터의 나이는 놀랍게도 1986년생, 올해 35세였습니다. 30대 중반의 모습으로는 도저히 보이지 않는 이서경 기상캐스터인데요!

피부관리 또한 몸매관리만큼 잘 하는것 같습니다.

이창민에서 이서경으로 바꾼뒤로 더욱 승승장구하는 이서경 기상캐스터인데요! 보통 이렇게 개명한 뒤에 성공의 길을 걷게되는 분들은

꾸준히 계속해서 성공하는 모습을 보여주는것 같습니다.

 

지적인 매력과 동시에 골프웨어 착용을 통해 섹시한 매력까지 품고 있는 이서경 기상캐스터인데요!

기상캐스터라는 직업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너무나 아름다운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정확한 날씨정보와 인스타를 통해 일상생활, 운동, 골프 등의 모습을 다양하게 보여주시길 기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