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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이 프로 프로필과 스타킹을 신지않는 이유

박진이 프로 프로필과 스타킹을 신지않는 이유

박진이 프로 프로필과 여자골프선수들이 스타킹을 신지않는 이유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진이 프로는 2014년 KLPGA정회원 자격을 취득하여 본격적인 투어생활을 시작했습니다. 프로 골퍼로서 우승 커리어도 가지고 있는 실력이 탄탄한 선수입니다.

타고난 신체조건과 장기인 아이언샷을 바탕으로 2017년 드림투어 14차전에서 준우승을 기록하는 등 기본기가 탄탄한 선수로 알려져있습니다.

그녀의 사진들을 보고 있으니 다른 선수들과 달리 스타킹을 착용한 모습이 잘 안보이는데요~

보통은 자외선 차단 기능으로 많이 사용하는데 그녀의 피부는 생각보다 잘 안타나봅니다.

그리고 필드에서 운동할때 땀에 젖거나 체온이 상승하게 되면 경기력 저하로 인해 오히려 스타킹은 안 신는게 낫다는 선수들이 제법 있는데 박진이 프로도 그 중에 한명인것 같기도 합니다.

박소현에서 박진이로 개명

박진이 프로는 2020년 들어서 박소현이라는 이름을 개명하고, 박진이라는 이름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동명이인으로 착각하시는 부분이 개명에 대해서 잘 모르고 있다보니 착각하시는것 같습니다.

과거 활동시에는 ‘박소현2’라는 이름으로 프로골퍼 생활을 계속 해왔습니다. 2019년까지 서희건설의 후원을 받으며 투어 생활을 이어왔습니다.

박진이 프로골퍼 나이와 고향, 개명(박소현2) 이유

특히 그녀는 스크린 골프대회인 WG투어에서도 상금랭킹 10위권에 올라가는 등 잠재적 능력이 뛰어난 선수로 가치를 인정받아왔습니다.

투어프로에서 레슨프로로 전향

하지만 기대만큼 성적을 거두지 못하고 2020 시즌부터는 레슨 프로로 전향한 모습을 확인할수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스크린골프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바탕으로 실내에서 레슨을 위주로하는 프로생활이 적합하다고 판단한것 같습니다.

장래가 촉망되는 투어형 프로선수에서 레슨 프로로 전향하기까지 쉽지않은 결정이었겠지만 그녀는 현재 주어진 자신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레슨 프로답게 안방에서 골프를 즐기는 팬들에게 보다 더 다가가기 위해서 각종 골프프로그램에서 그녀를 쉽게 찾아볼수 있습니다.

SBS골프, JTBC골프, 골프존TV 등 골프팬들이 그녀를 원하는 곳이라면 언제든 달려가 노하우와 팁을 알려주며 골프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김가현 아나운서 SBS 오뉴스 오!클릭 진행 패션 스타킹 정보

또한 보험회사 VIP나 공제조합 우수 조합원 행사 등에 초청되어 골프 입문자들에게 쉽고 자세히 골프를 교육하기도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그녀의 세심함에 반해 팬이 된 분들도 많은데요. 실력뿐만아니라 그녀의 외모와 몸매 역시 여성들이 봐도 워너비이기때문에 현재 그녀의 인기가 높은 이유가 되겠습니다.

‘형이 왜 거기서 나와?’ 신동엽씨와 함께 촬영한 사진이 SNS에 올라오기도 했는데요~

사연을 잘 모르겠으나 미인을 선호(?)하는 신동엽씨가 박진이 프로와 함께 촬영한 사진을 봤을때 연예인이 봐도 예쁜 외모가 아닐까 싶은 생각을 했습니다.

박진이 프로는 개인SNS을 통해서 팬들과 소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요.

골프 외적인 생활을 숨기기보다는 공개하고 팬들과 이야기하는 공간으로 사용하는 그녀의 모습이 외모, 몸매만큼이나 예쁜것 같습니다.

박진이 프로가 좋아하는 것

골프 경기나 레슨이 없을때는 그녀도 다른 여성들과같이 맛집을 좋아하고 꾸미는것을 좋아하는듯 합니다.

짧은 치마나 원피스를 입었을때는 두말할것도 없이 예쁘고 섹시하지만, 롱스커트나 바지를 입었을때도 그녀만의 아름다움과 여성미가 뿜어져 나오는것을 봤을때 이시대의 미인에 가깝지 않나 싶습니다.

또한 본업과 아름다움을 유지하기위해 운동을 게을리하지않는 모습을 볼때 정말 노력하는 프로 선수구나 라는 감탄을 하게 됩니다.

박진이 프로 프로필 신체 나이

그녀는 키가 168cm로 우리나라 평균 여성키보다 조금 더 큰편입니다.

모델급 포스를 보여주는 박진이 프로이기에 사실 170cm이상의 키일거라 생각했는데 인물정보를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그만큼 비율이 상당히 좋다는 것을 의미하는데요~

서구형 몸매를 가지고 있다보니 팔과 다리가 긴 편인것 같습니다. 덕분에 아이언샷을 잘 칠수 있는 조건이 된듯 하구요.

골프 경기와 레슨이 없는 날에는 마음껏 꾸미고 맛집과 핫플레이스를 방문하여 개인SNS에 올려 소통하고 있는데요~ 정말 연예인 뺨치는 몸매와 외모가 아닌가 싶습니다.

필드 위에서 골프 경기를 하고 있는 그녀의 모습이 무엇보다 가장 아름다운 순간이라 생각됩니다.

그렇기때문에 레슨 위주의 활동이 아쉬울수 밖에 없는데요..

강소연 아나운서 프로필과 라이브레슨70 인스타 몸매 비결

이런 과거 사진을 보고 있자니 다시 투어로 돌아왔으면 하는 마음도 있지만 그녀의 선택이기에 존중하고 응원하는 수밖에 없을것 같습니다.

그녀의 나이가 96년생으로 아직 신체적으로 건강한 나이기때문에 아쉬움이 더 큰것 같습니다.

하지만 최근 그녀의 인기상승을 봤을때 그녀의 선택이 옳았다는 것이 느껴집니다.

최근 그녀의 소속사인 크리스에프앤씨를 통해 골프웨어 전문업체인 PING(핑)과 후원계약을 맺는 등 그녀의 가치가 점점 올라가고 있습니다.

핑 골프웨어는 KLPGA와 KPGA 등 유명 프로골퍼 위주로 후원을 맺기때문에 더욱 레슨프로인 그녀의 가치가 올라가고 있음을 느낄수 있는 대목입니다.

크리스에프앤씨 관계자는 “레슨 프로들은 방송과 프로, 아마추어, 일반 골퍼들을 대상으로 한 레슨 활동을 하고 있어서 실제 소비자들과 접촉이 많기때문에 후원계약을 체결하게 되었다”고 밝혔는데요

방송과 레슨을 넘나들며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는 박진이 프로의 성공적인 레슨 프로 전향을 응원하며, 골프의 대중화가 보다 넓혀져 그녀의 노력을 인정받았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