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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윤 기상캐스터 인스타와 방송사진 모아보기

김하윤 기상캐스터 인스타와 방송사진 모아보기

코로나 여파, 긴 장마로 많은 분들이 연합뉴스TV를 시청하고 계십니다.

뉴스를 시청하다보면 눈길이 가는 아나운서, 기상캐스터가 있을텐데요! 연합뉴스TV의 대표적인 기상캐스터가 바로 김하윤 기상캐스터입니다.

아래에서 김하윤 기상캐스터의 인스타와 방송사진 모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김하윤 기상캐스터는 91년생으로 올해 만28세의 젊은 기상캐스터입니다.

화면에서 보듯이 상당히 장신의 신체조건을 갖추고 있는데요! 김하윤 기상캐스터의 키는 170cm정도로 알려져 있습니다.

큰 키에서 나오는 늘씬한 기럭지는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시원하게 느껴지게 만드는데요.

그녀는 본인의 신체적 장점을 잘 살려 각선미가 예쁘게 나오는 치마나 원피스 위주로 코디를 하고 있습니다.

덕성여자대학교 텍스타일 디자인과를 졸업한 김하윤 기상캐스터는 15년에 KBS부산에 입사하여 기상캐스터로 활동해왔으며,

17년도에 현재의 연합뉴스TV 기상캐스터 자리로 이직하여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장신의 키와 뚜렷한 이목구비로 날씨정보가 나올때마다 많은 관심을 받고 있으며, SNS을 통해서 날씨정보와 더불어 패션정보까지 공유하고 있습니다.

오늘 날씨정보때 입었던 의상들을 같이 올려준다거나, 퇴근후 외출할때 입었던 옷들을 보여줌으로써 김하윤 기상캐스터와 비슷한 체격의 여성들은 패션을 참고하시면 좋을것 같네요

 

기상캐스터로서의 김하윤이 아닌 종종 연합뉴스TV에서 Job정보센터 프로그램이 진행되는데 중간중간 캐스터로서 잠시 나와서 취업뉴스부터 채용정보까지 안내해주고 있습니다.

기상정보 안내해줄때와는 다른 의상과 분위기라 김하윤 기상캐스터의 새로운 모습을 보고 싶으신 분은 꼭 챙겨봐보시기 바랍니다.

최근 코로나 여파로 취업준비생들이 많이 늘고 있는데 연합뉴스TV의 Job정보센터 프로그램은 취업카페와 연계하여

쌍방향 소통까지 진행되는 취업전문 프로그램이라서 취준생들에게 인기가 많다고 합니다.

 

이상으로 김하윤 기상캐스터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인스타에 접속하시면 포스팅보다 많은 사진을 보실수 있습니다.

김하윤 기상캐스터는 많은 관심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팬들과 소통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정말 프로로 직업정신뿐만 아니라 팬서비스까지 완벽한 김하윤 기상캐스터의 앞으로 방송활동에 응원을 보내며, 보다 자주 볼 기회가 생겼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