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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진 아나운서 프로필과 YTN앵커 정장 패션

김여진 아나운서 프로필과 YTN앵커 정장 패션

24시간 뉴스채널 YTN에는 능력있고 다양한 여자 아나운서들이 참 많은것 같습니다.

그 중에서 눈에 띄는 아나운서가 바로 김여진 아나운서인데요! 보다 신뢰가는 목소리, 억양과 깔끔한 정장 패션이 눈에 띕니다.

아래에서 김여진 YTN 여자 아나운서의 정장 패션과 프로필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김여진 아나운서 프로필

김여진 아나운서는 1980년생으로 올해가 지나면 40세가 되는 YTN의 베테랑 여자 아나운서 중 한명입니다.

2004년 CMB 한강케이블TV 아나운서로 아나운서 생활을 시작하여, 2005년에는 현 직장인 YTN 해외방송팀 프로듀스로 근무하면서 YTN 앵커로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김여진 아나운서 방송경력

횟수로 16년째 YTN에서만 아나운서로 활동하고 있어서 그런지 대부분의 YTN 프로그램을 진행해본 경험이 있습니다.

YTN24부터 뉴스와이드, 뉴스나이트 등 그녀가 필요한 프로그램에 투입되어 시청자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제공해주었습니다.

김여진 아나운서 인스타

뉴스에서만 보던 김여진 아나운서를 개인SNS에서 보게 되었는데 상당히 젊은(?) 모습에 당황하였는데요!

아마도 뉴스라는 프로그램 특성상 주 시청연령대가 높다보니 눈높이를 맞추다보니 화장이나 헤어스타일에 있어서 변화를 줄수밖에 없었을것 같습니다.

확실히 사적인 영역에서의 사진을 봤을때는 나이가 오히려 어려보이는 모습이나, 카메라 앞에서는 중후한 매력을 뽐내는 김여진 아나운서를 엿볼수 있는것 같습니다.

방송에서의 모습과 사적인 모습의 차이를 비교해보니 더욱 김여진 아나운서의 매력에 빠져드는것 같네요.

김여진 아나운서 학력 방송경력

김여진 아나운서의 프로필 중 눈에 띄는 내용이 바로 ‘서울대학교 지리교육학 학사’였습니다.

아무리 요즘 학력보다 능력이라지만, 학력 또한 능력이기에 김여진 아나운서의 노력한 결실이 지금까지 이어오고 있는것 같습니다.

방송국은 다르지만 KBS에 정다은 아나운서도 서울대학교 언론정보학 출신으로 화제가 되었는데요!

바로 조우종 아나운서와 연애를 이어오다가 결혼까지 하면서 서울대학교 출신 아나운서에 대해 대중의 관심이 다시 높아졌던것 같습니다.

 

김여진 아나운서 정장 패션

뉴스 진행자인 아나운서, 앵커들은 프로그램 특성상 깔끔한 정장류를 입어야 하는데요!

단정한 외모와 반듯한 눈매 때문인지 더욱 베테랑 다운 느낌이 나면서 정장까지 잘 어울리니 신뢰감까지 더해지는 김여진 아나운서입니다.

현재는 뉴스프로그램 외에도 YTN FM을 통해서 ‘김여진의 아침풍경’이라는 라디오 프로그램까지 진행하고 있는데요!

건강하게 올해 마무리하고 내년에도 YTN 채널을 통해서 좋은 뉴스 많이 전달해주셨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