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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리 기상캐스터 프로필(연합뉴스TV 미스코리아 출신)

김규리 연합뉴스 기상캐스터 프로필

기상캐스터로 미스코리아 출신들이 많이 지원하고 있는데요!

방송 일을 한다는 것은 미스코리아와 또 다른 분야이기때문에 쉽지 않은데 김규리 기상캐스터는 어려움을 극복하고 연합뉴스 기상코너에서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아래에서 김규리 기상캐스터의 프로필과 각선미 돋보이는 미스코리아시절 사진들 함께 보시기 바랍니다.

미스코리아에서 김규리 기상캐스터로

2018 미스코리아 부산, 울산 출신으로 당당함과 여성스러움을 모두 겸비한 김규리 기상캐스터는

심사위원 및 시청자,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기 충분했고 선에 선발되며 노력한 결실을 맺게 되었습니다.

이후 김규리 기상캐스터는 김지은 기상캐스터 후임으로 연합뉴스TV에 입사하였고, 연예인급 외모와 탄탄한 몸매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단번에 사로잡으며 성공적인 기상캐스터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김규리 기상캐스터 패션

김규리 기상캐스터는 2018 부산, 울산 미스코리아 선 출신으로 남들이 부러워할만한 외모와 몸매를 가지고 있지만

과하게 노출을 하거나 짧은 치마, 원피스 등은 즐겨입지 않는것 같습니다.

절제된 미의 아름다움을 김규리 기상캐스터는 알고 있는것 같은데요!

그녀의 인스타그램에 접속해보면 치마보다는 바지, 미니스커트 보다는 롱스커트를 즐겨입는 듯한 모습이 많습니다.

김규리 기상캐스터 방송 경력

김규리 기상캐스터는 연합뉴스TV에 입사하기전 KCTV 제주방송에서 방송 일을 했었고,

제주도권에서 생활해서 그런지 그녀의 SNS계정에는 유독 제주도 사진이 많은것 같습니다.

수도권 방송국 입성을 위해서 지방 방송국에서 기상캐스터로서의 능력과 자질을 쌓으면서 준비를 철저히 잘 해온것으로 추측되며,

결국 연합뉴스TV에 입사에 성공합니다. 연합뉴스TV가 외모와 몸매를 갖췄다고 해서 아무나 입사할수 있는 방송국은 아닙니다.

김규리 기상캐스터 프로필과 나이 몸매

김규리 기상캐스터는 1996년생으로 올해 26살입니다.

20대 중반에 김규리 기상캐스터는 부산대학교 심리학과를 전공하여 학력까지 삼박자를 갖춘 전형적인 미인형 기상캐스터입니다.

미스코리아 부산, 울산 당시부터 알려져 있는 김규리 기상캐스터의 신체사이즈(몸매)는 34-24-35로 흔히 콜라병 몸매라고

나올때 나오고 들어갈때 들어간 모든 여성들이 워너비하는 몸매를 가지고 있습니다.

김규리 기상캐스터 키 몸매

또한 김규리 기상캐스터의 키가 꽤 커보이는데요~ 사진을 늘린것이 아니라 실제로 그녀의 키가 상당히 크다고 합니다.

아마도 이러한 신체조건과 아름다운 외모로 부산, 울산 미스코리아 <선>에 선발되지 않았나싶은데요!

김규리 기상캐스터의 키는 177cm라고 합니다. 정말 미스코리아가 안됐다면 모델로 활동해도 충분히 유명해질수 있었을거라 생각이 드는데요~

장래희망이 아나운서라고 밝혔지만, 현재는 기상캐스터로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김규리 기상캐스터입니다.

아직 26세밖에 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수도권 24시간 뉴스채널인 연합뉴스TV에서 활동하고 있는 김규리 기상캐스터인데요!

장래희망이 아나운서(또는 청와대 대변인)이라고 밝힌대로 좀더 방송활동으로 경험을 쌓아서 원하는 아나운서로 활동하길 응원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연합뉴스TV 김규리 기상캐스터의 프로필에 대한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