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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현 아나운서 SBS 오뉴스 오!클릭 진행 패션 스타킹 정보

김가현 아나운서 SBS 오뉴스 간추린 뉴스 진행 패션과 스타킹

KBS N 스포츠 아나운서로 활동해온 김가현 아나운서가 올해 SBS 아나운서실로 이직하면서 SBS오뉴스를 비롯해 SBS생방송투데이 등 다양한 방송활동을 하면서 그녀를 처음보는 분들이 누구인지 궁금해하고 있습니다.

아래에서 김가현 아나운서의 프로필과 SBS 오뉴스 진행 패션 스타킹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1. 김가현 아나운서 프로필

1997년 2월 13일생인 김가현 아나운서는 한양대학교 사범대학 교육공학과를 졸업하고 2020년부터 KBS N 스포츠 아나운서로 활동하다가 1년여만에 SBS 경력직 아나운서로 입사하였습니다.

김가현 아나운서와 동갑내기인 김수민 아나운서가 퇴사하면서 지상파 방송국 아나운서 중 최연소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는데요!

아직 20대 중반이라서 앞으로가 기대되는 아나운서입니다.

현재 김가현 아나운서는 SBS 오뉴스 서브앵커로서 간추린 뉴스 진행을 맡아오고 있으며, 열린 TV 시청자 세상을 진행하면서 안정적인 목소리와 매력적인 페이스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2. SBS 오뉴스 오!클릭 진행 패션 스타킹

김가현 아나운서가 서브 앵커로 활약중인 SBS 오뉴스는 평일 오후 5시부터 5시 50분까지 방송하고 있습니다.

메인 앵커는 편상욱 국제부장이 맡아 SBS 메인 뉴스인 8뉴스 이전에 국내외 소식을 발빠르게 전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김가현 아나운서는 오!클릭 파트를 맡아 오늘하루 인기 검색어를 통해 관심사와 솔직한 반응을 소개하고 있는데요!

영상이 나오기 전에 김가현 아나운서의 전신샷이 잡히는데 2030 여성들이 눈여겨볼만한 패션으로 등장해 방송과 별개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아나운서만의 지적인 매력과 더불어 상큼발랄한 여성스러움까지 나타낼수 있는 의상들을 소화하면서 계절에 맞는 스타킹을 매치하여 아나운서 지망생들을 비롯해서 직장인, 예비 승무원 등에게 패션정보를 제공하는것 같기도 합니다.

무릎 위까지 오는 미니 원피스에 살스 또는 검스를 착용하여 각선미를 부각시킬때면 167cm인 그녀의 키로 인해 다리가 더욱 길어보이는 효과까지 나오면서 지성과 미모를 모두 갖춘 완성형 아나운서가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3. SBS생방송투데이

SBS생방송투데이는 KBS2TV 생생정보통과 동시간대에 경쟁하는 시사교양 프로그램입니다.

평일 오후 7시부터 방송하는 SBS생방송투데이에 김가현 아나운서가 종종 얼굴을 비추고 있는데요!

고정 출연진인 윤현진 아나운서가 자리를 비울때마다 대타형식으로 윤 아나운서 자리에 앉아서 안정적인 방송을 진행하는 모습을 종종 볼수가 있습니다.

노련한 베테랑 아나운서인 윤현진 아나운서의 진행도 좋지만, 무엇보다 김가현 아나운서만의 새로움과 화사함이 눈에 띄어 김가현 아나운서가 출연한 날에는 생방송투데이 새로나온 아나운서가 누구냐는 질문글을 자주 봤던것 같습니다.

생생정보통의 경우에는 아나운서들이 일어서서 진행하는 반면, 생방송투데이는 미녀 3MC가 앉아서 방송하는 것으로 최근 구도가 바뀌었는데요!

원피스를 입고 있는 김가현 아나운서의 아름다운 각선미가 카메라에 잡히면서 그녀의 몸매와 패션에 관심을 가지는 여성분들이 많이 늘어났다고 합니다.

이미 KBS N 스포츠 아나운서 시절부터 몸매와 지적인 매력으로 유명했던 김가현 아나운서이기때문에 새롭게 느껴지는 반응은 아니지만, 케이블에서 지상파로 옮긴 후에도 여전한 미모를 보여주고 있어 팬으로서 계속 응원을 하게 되는것 같습니다.

현재는 고정적으로 SBS 오뉴스의 간추린뉴스를 맡으면서 2022년부터는 본격적으로 뉴스와 시사교양 프로그램에서 존재감을 드러낼 것으로 예상되는 김가현 아나운서인데요! 장예원 아나운서보다 더 많은 사랑을 받았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