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예림은 1988년 2월 18일생으로, 키는 171cm입니다. 목원대학교 한국음악과를 졸업하고 동국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에서 석사 과정을 마쳤습니다.
2007년 남도민요경창대회 신인부 대상, 2010년 홍성가무악 전국국악대회 판소리부문 최우수상, 2010년 권삼득 국악경연대회 판소리부문 대상 등 다수의 국악 경연대회에서 수상하며 실력을 인정받았습니다.KBS1 ‘6시 내고향’에서 리포터로 활동하며 전국 각지의 특산품과 문화를 소개했고, KBS ‘국악한마당’, ‘아침마당’, SBS ‘8시 뉴스’ 등 다양한 방송에 출연해 국악의 대중화에 기여해왔습니다.JTBC ‘풍류대장’에서는 국악과 힙합을 결합한 무대로 큰 화제를 모았으며, 세미파이널까지 진출하는 등 실력과 개성을 모두 인정받았습니다.
국악, 무대 스타일, 주요 활동
최예림 리포터는 전통 판소리와 민요뿐 아니라 힙합 등 다양한 장르와의 크로스오버 무대를 선보이며 ‘국악계의 에미넴’이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습니다.JTBC ‘풍류대장’ 경연에서는 에미넴의 ‘Lose Yourself’를 판소리와 접목해 자신만의 자전적 이야기를 담아냈고, 무대 중 감정이 북받쳐 노래를 멈추는 돌발 상황에도 진정성 있는 모습으로 심사위원과 관객의 박수를 받았습니다.KBS 국악관현악단과의 협연, 전국 투어 콘서트, 각종 방송과 공연에서 활약하며 국악의 현대적 해석과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6시내고향, 인스타그램, 일상
최예림 리포터는 KBS1 ‘6시 내고향’에서 리포터로 활동하며 전국 방방곡곡을 누비며 지역 특산물, 전통 문화, 사람들의 이야기를 전하고 있는데요!또한, 리포터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시청자들에게 친근하고 따뜻한 이미지를 남겼으며, 국악인으로서의 전문성과 방송인으로서의 친화력을 동시에 보여주고 있습니다.인스타그램 등 SNS를 통해 공연 소식, 일상, 그리고 다양한 무대 뒤의 모습을 팬들과 공유하며 소통하는 모습이 보기가 좋습니다.